뜨거운 여름철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피부관리를 하고 계신가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과도한 피지 분비로 여드름이 생기고 피지 트러블이 생깁니다. 

특히 여성들을 화장품으로 인해 모공이 막혀 더 쉽게 생기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여름철 피부관리하는법을 알려드릴게요!!

   

1.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자 

 

자외선은 어느 정도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지만 지금처럼 강한 자외선은 우리 피부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노화가 생기고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는 주범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 우리 피부를 지켜주는 건 바로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외출하기 최소 30분 전에 꼼꼼히 얼굴과 팔 다리에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세요. 

2시간이 지나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어지기 때문에

소지하면서 야외활동시에 2시간에 한번씩 다시 발라주어야 합니다. 

개봉한지 1년이 넘은 자외선 차단제는 효과가 없으니 과감하게 버려주세요.

 

   

2. 수분 공급하기

 

미스트를 사용하여서 틈틈이 얼굴에 수분 공급을 해야 합니다. 

또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물은 피부뿐만이 아니라 우리 몸에도 굉장히 좋은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3. 외출 후 꼼꼼한 세안은 필수 

 

우리의 피부 속에 노폐물이 남아있게 되면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출 후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모공속을 깨끗하게 비워주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마무리해주세요. 

특히 화장을 하는 여성분들은 더 신경 써서 세안을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경희샘과 함께 알아본 여름철 피부관리하는법이었습니다. 

올 여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보자고요!!

 

Posted by 샘주치의